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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경기 결과 및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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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스키

📍남자 대회전 런2

🔹출전선수

🔹경기 결과

정동현 33위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7.5km

🔹출전선수

🔹경기 결과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출전선수

🔹경기 결과


스켈레톤

📍여자 런4

🔹출전선수

🔹경기 결과

홍수정 22위


컬링

📍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4차전 대한민국 vs 덴마크

🔹출전선수

🔹경기 결과

대한민국 2승2패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

🔹출전선수

🔹경기 결과

김길리, 최민정, 노도희 3명 모두 준결승 진출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

🔹출전선수

🔹경기 결과

대한민국 결승 진출

📍남자 1500m 파이널

🔹출전선수

🔹경기 결과

황대헌 은메달!

신동민 4위

📍대한민국 메달 집계


올림픽 이모저모

📍한국-영국 컬링 경기 중 욕설…BBC "들렸다면 사과"

영국 BBC 중계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컬링 경기 중 영국 대표팀 선수들의 욕설이 방송을 통해 송출된 데 대해 사과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4일(한국시간) "여자 컬링 경기 도중 영국 선수들의 욕설이 전파를 타자 BBC 중계진이 사과했다"고 전했다.

문제가 된 장면은 지난 13일 열린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3차전 영국과 한국의 경기에서 나왔다. '디펜딩 챔피언'인 영국은 경기 도중 뜻대로 흐름이 풀리지 않자 욕설을 내뱉었고 해당 발언이 현장 음성을 통해 그대로 중계됐다. 영국은 한국에 3-9로 패했다.

스티브 크램 BBC 해설위원은 "약간의 욕설이 들렸다. 혹시 들렸다면 사과드린다"고 했다.

📍'나치도 올림픽 기념품?' IOC, 1936 베를린 티셔츠 판매 논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공식 온라인몰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나치 정권이 선전 도구로 활용한 1936년 베를린 올림픽 포스터가 담긴 티셔츠를 판매했다가 호된 비판을 받고 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 어슬레틱’은 14일(한국시간) “IOC 온라인몰이 ‘올림픽 헤리티지 컬렉션’의 일환으로 1936년 베를린 하계올림픽 공식 포스터가 인쇄된 티셔츠를 39유로(약 6만7000원)에 판매했다”며 “해당 상품은 현재 ‘품절(out of stock)’ 상태”라고 전했다.

문제가 된 티셔츠에는 독일 예술가 프란츠 뷔르벨이 디자인한 공식 포스터가 담겼다. 올림픽 오륜과 월계관을 쓴 남성상, 베를린 브란덴부르크문이 묘사된 작품이다. 이 대회는 히틀러 정권이 반유대주의와 인종주의 이념을 대외적으로 선전한 상징적 사례로 평가된다.

이같은 사실이 밝혀지자 독일 정치권과 전 세계 유대인 단체들은 즉각 판매 중단을 요구하며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최근 IOC의 행태와 맞물려 논란은 더욱 거세지는 분위기다.

IOC는 최근 러시아의 침공으로 희생된 우크라이나 선수들의 얼굴이 그려진 헬멧을 착용하려 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츠에게 출전 금지 조치를 내린 바 있다. ‘올림픽에서 정치적인 메시지를 내선 안된다’는 것이 이유다.

이를 두고 “정치적 표현은 제한하면서, 나치 선전이 이뤄진 대회를 기념 상품으로 판매하는 것은 이중 잣대”라는 비판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IOC는 논란이 커지자 곧바로 수습에 나섰다. IOC는 “1936년 대회와 관련한 나치 선전의 역사적 문제를 인지하고 있다”면서도 “당시 49개국 4483명 선수가 참가해 149개 종목에서 경쟁했다. 미국 육상 선수 제시 오언스가 4관왕에 오르는 등 스포츠적으로 중요한 성취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티셔츠는 한정 수량으로 제작돼 현재 모두 판매된 상태”라며 “스위스 로잔의 올림픽 박물관에서도 1936년 대회의 역사적 맥락을 설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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