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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경기 결과 및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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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출전선수

🔹경기 결과

한다솜, 이의진 실격

📍남자 스프린트 클래식

🔹경기 결과

이준서 64위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

🔹출전선수

🔹경기 결과

김길리, 최민정, 이소연 3명 모두 준준결승 진출

📍남자 1000m 예선

🔹출전선수

🔹경기 결과

임종언, 신동민, 황대헌 모두 준준결승 진출

📍혼성 단체 계주 파이널

🔹출전선수

🔹경기 결과

대한민국 최종 6위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에 걸려 넘어지면서 결승 진출에 실패한 대한민국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글 예선

🔹출전선수

🔹경기 결과

정대윤 27위

이윤승 완주실패

정대윤과 이윤승은 12일 열리는 2차 예선에서 10위 안에 들어야 추가로 결선에 오를 수 있다.

📍여자 모글 예선

🔹출전선수

🔹경기 결과

윤신이 21위 본선 진출 실패

윤신이는 11일 열리는 2차 예선에서 10위 안에 들어야 추가로 결선에 오를 수 있다.

루지

📍여자 1인승

🔹출전선수

🔹경기 결과

정혜선 24위

상위 20명 안에 이름을 올리지 못해 4차 주행은 불발됐다.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출전선수

🔹경기 결과

차준환 6위 - 프리스케이팅 진출

김현경 26위 - 프리스케이팅 진출 실패


올림픽 이모저모

📍미국 ‘꽈당’에 휘말린 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 최종 6위로 마감

최민정, 김길리, 황대헌, 임종언 순으로 레이스를 펼친 준결승에서 너무나 큰 악재가 한국을 덮쳤다. 한국은 초반부터 꾸준히 3위를 지키며 호시탐탐 2위를 노렸다.

한 차례 사이클이 돈 뒤 한국은 최민정과 김길리의 순번을 바꿨다. 김길리는 1, 2위를 달리던 캐나다와 미국의 틈을 노렸지만, 2위 자리는 좀처럼 쉽게 허락되지 않았다.

불운은 직후 상황에 나왔다. 캐나다 선수와 충돌한 미국 커린 스토더드가 미끄러졌는데, 이 여파로 김길리까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혀 피할 곳이 없었던 김길리는 그대로 쓰러져 갈비뼈를 부여잡았다.

그렇게 뒤쳐진 한국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았지만, 결국 2분46초554로 3위에 머물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코치진은 즉각 심판진에게 달려가 항의했으나, 번복은 없었다.

이후 파이널B(순위결정전)에서 한국은 네덜란드에 이어 2위에 오르며 최종 6위를 확정했다.

📍'전쟁 희생자 헬멧' 논란 지속…"사용 불가, 추모 완장은 허용"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의 헬멧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러시아의 침공으로 발생한 자국 전쟁 중 사망한 동포의 얼굴이 새겨진 헬멧을 착용하고 훈련했기 때문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헌장을 근거로 들며 사용 금지를 통보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올림픽위원회가 IOC에 사용 허가를 요청했다. 이에 IOC는 헬멧 사용 불가 지침은 유지하되, 추모 완장 착용은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은 10일(한국 시각) "우크라이나올림픽위원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종목에 참가한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의 헬멧과 관련해 IOC에 사용 승인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헤라스케비치는 앞선 9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진행한 훈련에서 특별한 헬멧을 착용했다.

헬멧에는 10대 역도 선수 알리나 페레후도바, 권투 선수 파블로 이셴코, 아이스하키 선수 올렉시이 로기노프, 배우이자 운동선수인 이반 코노넨코, 다이빙 선수이자 코치인 미키타 코주벤코, 사격 선수 올렉시이 하바로프, 무용수 다리아 쿠르델 등의 얼굴이 새겨졌다.

헤라스케비치는 훈련이 끝난 뒤 "헬멧에 그려진 사람들의 일부는 제 친구들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올림픽을 통해 전쟁에 대한 관심을 지속시키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IOC는 올림픽 헌장 제50조 2항을 근거로 논란의 헬멧을 사용하지 못하게 했다. 해당 조항에는 '어떠한 종류의 시위나 정치적, 종교적, 인종적 선전도 올림픽 경기장, 시설 또는 기타 지역에서 허용되지 않는다'고 적혀 있다.

결국 IOC는 '추모 완장 허용'으로 타협안을 내놓았다.  IOC는 "헤라스케비치가 러시아와 전쟁으로 숨진 자국 선수들을 기리기 위해 착용하려던 헬멧 사용은 불허하기로 했다"며 "대신 경기에서 추모 완장 착용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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