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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4차전 - 대한민국 vs 카타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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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onotake 2025. 7. 21.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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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민국 남자 농구 대표팀 명단

가드: 이정현(소노), 박지훈(정관장), 양준석(LG), 정성우(한국가스공사), 유기상(LG), 이우석(상무)

포워드: 안영준(SK), 이현중(일라와라), 이승현(현대모비스), 문정현(KT), 여준석(시애틀대), 한희원(KT)

센터: 김종규(정관장), 하윤기(KT), 이원석(삼성)


2. 경기 결과

한국은 카타르와 두 번째 평가전에서 95-78로 낙승했다. 지난 18일 1차전 90-71 승리에 이어 다시 한 번 미소를 지었다.

앞서 열린 일본과 두 차례 평가전에서도 모두 승리를 거둔 한국은 높이에서 열세인 카타르마저 제압하며 아시아컵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3. 경기 기록지

이현중 21 득점 12리바운드 7어시스트
여준석 24득점 5리바운드
이정현 14득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하윤기 13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양준석 3득점 6어시스트


4. 경기 리뷰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이현중과 여준석의 활약에 힘입어 카타르와의 평가전에서 2연승을 거두며 2025 아시아컵 전망을 밝혔다. 안준호 감독 체제에서 상승세를 탄 대표팀은 일본과의 평가전 2연승에 이어 카타르마저 제압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한국 남자농구가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을 앞두고 가진 카타르와의 평가전에서 연승을 이어가며 희망을 밝혔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7월 20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두 번째 평가전에서 95-78로 승리하며 이틀 전 90-71의 1차전 승리에 이어 또다시 카타르를 꺾었다.

한국 농구 대표팀의 중심축 이현중과 여준석

이번 평가전은 다음달 5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리는 FIBA 아시아컵 본선을 대비해 치러진 것으로, 카타르는 한국과 같은 A조에 속한 상대다. 한국은 앞서 일본과의 2차례 평가전도 모두 승리해 총 4전 전승을 기록 중이다.

이날 경기에서는 이현중(일라와라 호크스)의 외곽슛과 여준석(시애틀대)의 전방위 활약, 이정현(소노)의 경기 조율이 눈부셨다. 이현중은 3점슛 3개 포함 21점 12리바운드, 여준석은 24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다. 4쿼터에는 이정현이 3점슛 3개를 터뜨리며 14점을 올려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1쿼터에서 15-24로 밀렸던 한국은 2쿼터에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여준석, 김종규(정관장), 양준석(LG)의 연속 득점으로 흐름을 가져왔고, 이정현-이현중-여준석의 완벽한 속공 플레이로 관중의 환호를 받았다. 전반을 42-36으로 마친 한국은 후반에도 집중력을 유지했다.

3쿼터에는 김종규가 5반칙으로 퇴장당하며 잠시 흔들렸지만, 이현중의 외곽포로 재역전에 성공하며 66-62로 3쿼터를 마무리했다. 4쿼터 초반 한때 역전을 허용했지만,연이은 외곽포로 카타르의 추격 의지를 꺾어놨고 여준석과 하윤기(KT)는 경기장을 찾은 많은 관중들을 열광케하는 호쾌한 덩크로 승리를 자축했다.

대표팀은 평가전을 마친 뒤 최종 12인 명단을 확정해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할 예정이며, 아시아컵 A조에서 카타르, 호주, 레바논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4쿼터 초반엔 카타르의 연속으로 당하며 다시 역전을 당했지만 여준석의 외곽포가 빛나 결국 다시 역전을 한 뒤 리드를 벌려갔다. 이정현이 쐐기를 박았다. 연이은 외곽포로 카타르의 추격 의지를 꺾어놨고 여준석과 하윤기(KT)는 경기장을 찾은 많은 관중들을 열광케하는 호쾌한 덩크로 승리를 자축했다.


앨리웁 덩크

  • 양준석 to 여준석

  • 양준석 to 하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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