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9차전 캐나다 vs 대한민국
🔹출전선수

🔹경기 결과

대한민국 패
대한민국 5승4패
🔹컬링 라운드 로빈 최종 순위

대한민국 5승4패로 아깝게 5위를 기록하면서 준결승 진출 실패


📍남자 1500m
🔹출전선수

🔹경기 결과

정재원 14위
📍여자 싱글 프리 프로그램
🔹출전선수


🔹최종 경기 결과

이해인 8위
신지아 11위


📍여자 스키 하프파이프 예선
🔹출전선수


🔹경기 결과

김다은 20위
이소영 21위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
한국 봅슬레이의 전설로 통하는 원윤종(41)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 위원에 당선됐다.
원윤종은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 단장회의홀(CDM)에서 발표된 IOC 선수 위원 투표 결과 당선이 확정됐다. 요한나 탈리해름(에스토니아·바이애슬론)도 당선돼 함께 선수 위원이 됐다.
선수 위원 선거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선수촌과 경기장 곳곳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실시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2393명의 선수들의 투표에 참여했고 투표율은 83.4%였다.
1인 2표를 행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투표에서 원윤종은 1176표를 받아 전체 1위로 당선됐다. 탈리해름은 983표를 받았다.
한국은 원윤종에 앞서 문대성(태권도·2008~2016)과 유승민(탁구·2016~2024)이 선수 위원으로 당선됐던 바 있다. 원윤종은 한국인 역대 세 번째이자 동계 종목 선수로는 한국인 최초로 IOC 선수 위원에 올랐다.


📍스노보드 최가온 "세 군데 골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전극을 펼치며 금메달을 목에 건 스노보드 대표 최가온(17·세화여고)이 손바닥뼈 3개가 부러졌다는 진단을 받았다.
최가온은 19일 SNS에 병원 검진 사진을 올리고 ‘3 fractures(골절)’이라고 적었다.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최가온이 자기공명영상(MRI) 검진 결과 손바닥뼈 3개가 부러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대회를 앞두고 1월 전지훈련 중 다친 곳이다. 당시는 엑스레이만 촬영해 정확한 진단이 어려워 골절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올림픽을 치르고 귀국 후 정밀검진에서 골절 소견이 나왔다.
올댓스포츠 측은 “부러진 뼈들이 엇나가거나 흐트러지지는 않아서 수술이 필요하지 않은 상태라 4주 정도 보조기를 차고 치료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1, 2차 시기 연달아 넘어졌는데도 3차 시기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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