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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9] 입짧은햇님 ‘나비약’ 처방 의혹

오늘의 일들

by monotake 2025. 12. 1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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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짧은햇님 ‘나비약’ 처방 의혹…마약류 위반 혐의 입건과 방송가 확산되는 파장

📍무면허 시술·마약류 의약품 의혹 수사 착수…방송·연예계 줄하차 여파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이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무면허 시술자로부터 마약류 관리 대상 의약품을 처방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경찰이 의료법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앞서 박나래와 키로 이어진 논란이 입짧은햇님까지 확산되며 방송가 전반이 진통을 겪고 있다.

박나래와 입짧은햇님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이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무면허 시술자로부터 마약류 관리 대상 의약품을 처방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 마포경찰서, 의료법·마약류법 위반 혐의 수사 착수
서울 마포경찰서는 19일 입짧은햇님과 매니저를 상대로 의료법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고발장이 접수됨에 따라 사건을 마약범죄수사팀에 배당하고 본격 수사에 돌입했다. 고발인은 의료법 위반 여부뿐 아니라 보건범죄 단속 특별조치법 적용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 ‘나비약’ 처방 의혹…펜터민 사용 가능성 제기
논란의 핵심은 다이어트용 마약류 의약품인 이른바 ‘나비약’ 처방 여부다. 해당 약물은 향정신성 식욕억제제 펜터민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의사의 처방 없이는 소지·유통이 불법이다. 만약 사실로 드러날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형이 적용될 수 있다.

🔹 ‘주사이모’ 연루…박나래·키 이어 방송가 연쇄 여파
입짧은햇님에게 약물을 제공한 인물로 지목되는 ‘주사이모’는 이미 방송인 박나래 및 샤이니 키와 연루된 무면허 시술자로 알려져 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폭로한 대화 내용에는 의약품 전달 정황까지 담겨 있어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가에서는 세 연예인이 함께 출연하던 tvN ‘놀라운 토요일’의 제작진이 사실 확인 절차에 들어가며 대응에 나섰다.

🔹 입짧은햇님, 의혹 인정과 활동 중단…“사과와 책임”
입짧은햇님은 해당 의혹 보도 직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면허 시술을 받은 사실을 시인하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는 부기약을 처방받은 적은 있지만 링거는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하며, 강남 소재 병원에서 처음 만났기에 의사 신분을 의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모든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책임 회피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연쇄적 의혹 확산…박나래 공방은 법정으로
이번 사안은 넓은 파장을 낳고 있다. 박나래는 갑질·무면허 시술·횡령 의혹까지 제기돼 전 매니저들과 법적 공방에 돌입한 상태이며, 키 역시 무면허 시술 인정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입짧은햇님에 이어 ‘주사이모’ 연루 연예인이 추가될 경우 방송가에 미칠 영향은 더 커질 수 있다.

🔹 경찰 수사와 향후 전망…법적 처벌 여부가 관건
마약류 의약품 처방 여부는 향후 수사의 핵심으로, 고의성·인지 가능성·처방 경로 등이 주요 조사 대상이다. 만약 불법 처방 및 사용이 입증된다면 수사 확대와 함께 관련자 모두에게 형사 처벌이 적용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방송계는 계약 해지와 광고 철수 등 파급 효과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1줄 요약 : 입짧은햇님이 ‘나비약’ 처방 의혹 등으로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되며 방송계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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