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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8] 박나래·키 이어 입짧은햇님까지 불법 의료 의혹 확산

오늘의 일들

by monotake 2025. 12. 1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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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키 이어 입짧은햇님까지 불법 의료 의혹 확산…‘주사 이모’ 논란 파장

📍무면허 시술 의혹 연예계로 번지며 방송가 대응·출연 중단 사태 확산

개그우먼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무면허 시술자로 알려진 ‘주사 이모’와 연루됐다는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먹방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까지 불법 의료 시술 논란에 이름이 오르며 논란이 방송가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관련 프로그램 제작진은 사실 확인에 착수했고, 업계는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인 3명이 ‘주사 이모’와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 디스패치 보도로 추가 의혹 제기
18일 디스패치는 입짧은햇님이 ‘주사 이모’로 불리는 무면허자 A씨로부터 약물을 전달받고 주사를 맞았다는 정황을 보도하며 새로운 의혹을 제기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A씨는 박나래 매니저에게 입짧은햇님이 자신이 제공한 다이어트 약을 통해 30kg을 감량했다고 주장하며 약의 효능을 적극 홍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 약물 전달책 역할 의혹…고주파 기기 사용도 논란
입짧은햇님은 박나래에게 해당 약물을 전달하는 ‘전달책’ 역할을 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A씨가 입짧은햇님에게 약을 전달하면, 그의 매니저가 박나래 측에 이를 다시 건네는 구조였다는 것이다. 또한 의혹 제기 과정에서 입짧은햇님과 박나래가 고주파 기기를 이용한 시술을 받았다는 정황도 드러났다. 해당 기기는 미용 기기가 아닌 의료기기로, 전문 의료기관이 아닌 오피스텔에서 사용된 정황은 불법 행위에 해당한다.

🔹 입짧은햇님 측 “붓기약만 받았다”…의혹 전면 부인
논란이 확산되자 입짧은햇님 측은 “A씨가 일하던 병원에서 붓기약을 받은 적은 있으나 다이어트 약과 링거는 관련 없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그러나 디스패치 측은 추가 대화 내용과 약물 전달 정황을 공개하며 의혹의 진위 여부를 둘러싼 공방은 계속될 전망이다.

🔹 방송가도 대응 착수…‘놀라운 토요일’ 제작진 “사실 확인 중”
입짧은햇님은 박나래·키와 함께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왔으며, 논란이 불거지자 프로그램 제작진은 “사실 확인 중”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2018년 첫 방송 이후 8년째 이어온 장수 예능으로, 최근 박나래와 키의 하차가 결정된 데 이어 추가 변화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 연예계 전반으로 파장…향후 출연 중단 가능성도
이번 사안은 단순 의혹을 넘어 방송 활동 직결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앞서 박나래는 갑질 의혹과 무면허 시술 의혹이 겹치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고, 키 역시 불법 시술 의혹을 인정하며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입짧은햇님은 의혹을 부인하고 있으나 방송가·광고계에서 파장이 이어질 경우 출연 중단 또는 제재 가능성도 거론된다.

🔹 법적 처벌 가능성과 파장 전망
의료법에 따르면 의료기기는 의료 행위가 허용된 전문 기관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무면허 의료 행위는 형사 처벌 대상이다. 이번 의혹이 수사 단계로 진전될 경우 시술을 제공한 당사자뿐 아니라 시술을 요구하거나 이용한 연예인들 역시 처벌 여부가 쟁점이 될 전망이다. 업계는 향후 방송 제작 환경과 광고계의 계약 리스크 관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한다.

1줄 요약 : 박나래·키에 이어 입짧은햇님까지 ‘주사 이모’ 무면허 시술 의혹에 휩싸이며 방송가 전반으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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