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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1] 임성근, 음주운전 전력 논란 확산…방송 활동 전면 중단

오늘의 일들

by monotake 2026. 1. 22.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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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음주운전 전력 논란 확산…방송 활동 전면 중단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 전과 추가 확인되며 방송가 출연 취소 잇따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주목받은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전력 논란이 확산되자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방송 활동 전면 중단 공식화
21일 임성근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임성근 셰프가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불거진 음주운전 전력 논란이 확산되면서 더 이상의 방송 활동이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음주운전 전력 추가로 드러나
임성근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그러나 이후 판결문 확인 과정에서 추가 음주운전 전력이 드러나 논란이 커졌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임성근은 1999년 8월 인천 부평구에서 서구까지 약 3㎞ 구간을 술에 취한 상태로 오토바이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돼, 같은 해 9월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으로 구금된 전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1998년 3월에는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만 원을 선고받은 사실도 확인됐다.

🔹 전과 총 6건… “고의 은폐는 아니다”
임성근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쌍방 폭행 사건으로 벌금 처분을 받은 전력도 추가로 공개했다. 이로써 임성근의 전과는 총 6건으로 파악됐다.

임성근 측은 “약 30년 전의 일이라 세세한 내용을 모두 기억하지 못했다”며 고의로 전과를 축소하거나 숨기려 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 넷플릭스 “2020년 음주운전 1건만 확인”
임성근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넷플릭스 측에 음주운전 전력을 사전에 고지했다고 밝혔다. 그는 “출연 전 설문지 작성 과정에서 가장 최근 사건으로 ‘2020년 음주운전 적발’을 기재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넷플릭스는 공식 입장을 내고 “제작진은 출연자 검증 과정에서 2020년 음주운전 이력 1건만 확인했다”며 “그 외 추가적인 형사 처벌 사실은 사전에 고지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안으로 불편을 느낀 시청자들에게 사과드리며, 향후 출연자 검증 절차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 방송가 출연 줄줄이 취소
한식 조리기능장을 보유한 임성근은 2015년 tvN ‘한식대첩3’ 우승자로 이름을 알렸고,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7인에 오르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이번 논란으로 예정돼 있던 방송 출연과 향후 활동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줄 요약 :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전력 논란이 확산되자 모든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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