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 : 스웨덴 vs 대한민국
🔹 출전 선수

🔹경기 결과

📍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2차전 : 대한민국 vs 이탈리아
🔹 출전 선수

🔹경기 결과

📍컬링 믹스 더블 현재 순위

대한민국 현재 순위 7위
📍컬링 믹스더블 경기 도중 정전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이 열린 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선 경기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정전이 발생했다. 각 시트에서 1엔드가 한창 진행되고 있을 때 정전이 발생, 장내가 어두컴컴해지고 전광판도 꺼지면서 선수들은 경기를 중단해야 했다.
10분이 채 지나지 않아 상황이 수습되긴 했으나 경기 일정 첫날부터 일어난 정전은 이번 대회 준비 과정을 둘러싸고 이어진 우려를 더 키우게 됐다. 아직도 아이스하키장 등 몇몇 경기장은 공사가 마무리되지 못한 상태라 향후 대회 진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밖에 없다.
📍기권 안 했는데 "경기 끝내자"…컬링 믹스더블 '황당 오심'

컬링의 김선영, 정영석 선수가 첫 경기부터 황당한 오심에 휘말렸다. 심판이 개입해 경기를 끝내버렸다. 선수들은 "지더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며 아쉬운 마음을 털어놓았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스웨덴과의 경기에선 3-10으로 뒤지던 6엔드에서 심판이 경기 조기 종료를 제안한 황당 오심 끝에 패배했다. 2개 엔드가 남은 상황에서 역전 가능성이 남아 있는데도, 심판이 조기 종료를 제안해 문제가 됐다.
심판이 개입해 경기가 조기에 끝난 건데, 컬링에선 야구처럼 심판이 '콜드게임'을 선언하는 게 아니라, 선수만이 기권 의사를 행사할 수 있다.
📍대한민국 선수단, 개회식 22번째 입장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22번째로 입장한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개회식 입장 순서에 따르면 대한민국 선수단은 7일 오전 4시부터 열리는 대회 개회식에서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중 22번째로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 들어선다.
개회식 입장 순서는 개최국인 이탈리아 알파벳 순서를 기준으로 정해졌다.
이탈리아어로 우리나라 정식 명칭은 'Repubblica di Corea'인데, 입장 순서에서는 'Corea'가 기준이 된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콜롬비아(Colombia)와 크로아티아(Croazia) 사이에 배치됐다.
| [D+4]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경기 결과 및 이모저모 (0) | 2026.02.11 |
|---|---|
| [D+3]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경기 결과 및 이모저모 (0) | 2026.02.10 |
| [D+2]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경기 결과 및 이모저모 (0) | 2026.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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