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3차전 : 스위스 vs 대한민국
🔹출전선수

🔹경기 결과


📍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4차전 : 대한민국 vs 영국
🔹출전선수

🔹경기 결과

📍컬링 믹스더블 현재 순위

대한민국 4패 현재 순위 9위
📍단체전 아이스댄스 리듬댄스

7위 임해나-권예(콴예): 70.55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신지아
기술점수(TES) 37.93점, 예술점수(PCS) 30.87점 합계 68.80점
4위
📍단체전 현재 순위

대한민국 현재 7위
📍태극전사 위한 급식센터 본격 운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을 지원하는 급식지원센터가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 총 3곳의 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급식센터가 동시에 3곳이 운영되는 건 동·하계올림픽 통틀어 처음이다.
급식센터는 폐막일까지 총 17일간 운영된다. 체육회는 총 2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6명(밀라노 15명, 코르티나 12명, 리비뇨 9명)의 운영 인력을 각 급식센터에 배치했다. 1일 2식의 한식 도시락이 제공된다. 이날 선수단에는 중식과 석식 각 91식씩 총 182식이 제공됐다.
체육회는 따뜻한 도시락을 제공하기 위해 ‘발열 도시락’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동계올림픽의 추운 날씨와 산간 지역의 경기장 환경을 고려했다.
📍김재열 ISU 회장, IOC 집행위원 선출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제145차 IOC총회에서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됐다.
김 신임 집행위원은 이날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열린 제145차 IOC 총회 집행위원 선거에서 유효표 100표 중 찬성 84표, 반대 10표, 기권 6표를 받아 잉마르 더포스(벨기에), 네벤 일릭(칠레) 신임 위원과 함께 IOC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한국인이 IOC의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된 것은 고 김운용 IOC 부위원장 이후 처음으로, 국제 스포츠계 내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스포츠 분야에서도 한국의 외교력을 강화하는 쾌거로 평가된다. 김 회장은 현재 한국 유일의 IOC위원이다.
📍100년 이탈리아 축구 성지 산시로… 올림픽으로 ‘라스트 댄스’


내로라하는 축구 전설들이 누빈 이탈리아 축구의 성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끝으로 뜨거운 안녕을 고한다.
올림픽 개회식이 현지시간 6일 오후 8시(한국시간 7일 오전 4시)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AC 밀란의 홈경기가 열릴 때는 산시로, 인테르 밀란의 홈경기가 열릴 때는 ‘주세페 메아차’로 불리는 이 경기장의 ‘라스트 댄스’다.
산시로는 1926년 9월 19일 밀라노 두 축구단의 맞대결로 개장해 올해로 꼭 100주년을 맞았다. 이곳에서 이탈리아가 개최한 1934년과 1990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 경기가 열렸고 1980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1980),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도 열렸다. ‘라 스칼라 델 칼초’(축구의 극장)라는 별명처럼 밥 말리, 롤링스톤스, 비욘세 등 많은 스타가 이곳에 섰다.
그러나 세월의 무게를 이겨 낼 수는 없었다. 낡은 시설과 인프라 부족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개최지로 선정되지 못하는 등 더이상 축구 성지로서 제 기능을 할 수 없게 됐다. 결국 두 구단이 인근 부지에 7만 1500석 규모 경기장을 새로 건설하기로 하면서 산시로도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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