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2인승 런4
🔹출전선수


🔹경기 결과

대한민국 최종 16위


📍남자 4인승
🔹출전선수

🔹경기 결과

대한민국 최종 8위





금3 은4 동3
최종 13위
📍선수 시점 드론 생중계… 올림픽 '액션 추격전'
드론은 최고 시속 150㎞를 넘나드는 썰매를 뒤쫓으며 실시간으로 촬영한 영상을 TV로 송출했다. 마치 시청자가 선수와 함께 썰매를 타고 트랙을 내려가는 듯한 생동감이 느껴졌다.
이는 IOC(국제올림픽위원회)와 OBS(올림픽방송서비스)가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에서 처음 도입한 ‘FPV(First-person View·1인칭) 드론 카메라’다. 경기장 전경 등을 보여주기 위해 드론을 띄워 높은 곳에서 방송 중계 화면을 촬영한 적은 있지만, 드론이 경기 중인 선수를 쫓아가며 1인칭 시점의 화면을 제공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루지와 스켈레톤 등 썰매 종목뿐만 아니라 스키, 스노보드 등 모든 야외 종목에서 드론 카메라가 활용된다.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의 부상 투혼으로 화제를 모았던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경기에서도 시속 100㎞ 넘는 속도로 슬로프를 질주하는 선수들을 드론이 따라가며 찍은 중계 화면이 화제가 됐다. 중계를 본 팬들 사이에선 “액션 영화의 추격 장면을 보는 것 같다” “컴퓨터 게임에서 내가 선수를 조작하는 느낌” 같은 호평이 쏟아졌다.
OBS는 이번 올림픽에서 ‘FPV 드론’을 총 25대 운영했다. 드론 1대당 전문가 3명(조종사, 감독, 기술자)이 팀을 이룬다.


📍미국, 캐나다 꺾고 46년 만에 아이스하키 금메달
미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의 마지막 116번째 금메달을 챙겼다. ‘세기의 빅매치’로 불린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에서 46년 만의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23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타줄리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캐나다를 2 대 1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미국은 1980 레이크플래시드동계올림픽 이후 46년 만에 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정상을 되찾았다. 1960 스쿼밸리동계올림픽을 포함해 통산 세 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다. 아울러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선수들이 출전한 올림픽 무대에서 거둔 첫 금메달이다. 미국은 이번 대회에서 6전 전승, 골득실 26-9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로이터통신은 “1980년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소련을 꺾고 금메달을 따낸 ‘미라클 온 아이스’ 46주년과 정확히 같은 날”이라며 상징성을 부여했다.
반면 이번 대회 전까지 올림픽 아이스하키 최다 우승국(금 9·은 4·동 3)이었던 캐나다는 10번째 정상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다. 주장 겸 에이스 시드니 크로스비(피츠버그 펭귄스)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공백이 컸다. 구심점을 잃은 캐나다는 마지막 한 고비를 넘지 못했다.
이번 결승은 빙판 밖의 정치·경제적 긴장까지 더해져 이른바 ‘관세 더비’로도 불렸다.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메달리스트 (0) | 2026.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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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14]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경기 결과 및 이모저모 (0) | 2026.02.21 |
| [D+13]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경기 결과 및 이모저모 (0) | 2026.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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