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25.11.22.오늘의 일들 : ‘놀면 뭐하니?’ 제작진, 이이경 사과…하차 과정 논란 확산

오늘의 일들

by monotake 2025. 11. 22. 21:41

본문

반응형

‘놀면 뭐하니?’ 제작진, 이이경 사과…하차 과정 논란 확산

📍이이경 “허위 루머 유포자 고소…제작진 태도 유감” vs 제작진 “면치기 연출·하차 권유 인정”

배우 이이경이 허위 사생활 루머를 유포한 인물을 고소했다고 밝힌 가운데,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제작진이 뒤늦게 공식 사과를 발표했다. 이이경이 하차 과정과 촬영 강요 의혹을 공개한 지 하루 만에 제작진이 입장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이이경이 고소장을 공개했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의 입장문
배우 이이경이 허위 사생활 루머를 유포한 인물을 고소했다고 밝힌 가운데,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제작진이 뒤늦게 공식 사과를 발표했다.


🔹 이이경, “허위사실·협박 피해”…SNS 통해 고소 사실 공개
배우 이이경은 지난 21일 SNS에 고소장을 공개하며 수개월 간 자신을 향한 사생활 루머와 협박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강남경찰서에 방문해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며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과 협박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변호사 선임 전에 언급을 자제해 달라는 소속사의 요청 때문에 침묵했을 뿐, 매 순간 분노가 쌓여왔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이경은 루머 유포자로 알려진 A씨에 대해 “정체도 분명하지 않은 ‘독일에 있다’는 사람으로, 수개월 동안 협박 메일을 보내왔다”고 설명했다.

🔹 “‘놀면 뭐하니?’ 제작진, 하차 권유…편집으로 왜곡”
이이경은 MBC ‘놀면 뭐하니?’ 제작진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내며 논란은 이 지점에서 더욱 확산됐다. 그는 “루머가 조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제작진은 하차를 권유했고, 결국 자진 하차 형식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시청자 사이에서 비난을 불러온 이른바 ‘면치기’ 장면과 관련해 그는 “하기 싫다고 했지만 제작진이 요청했고, 당시 ‘예능으로 하는 겁니다’라는 내 멘트는 편집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논란의 책임을 온전히 내가 떠안게 됐다”며 개인 이미지 훼손을 호소했다.

🔹 제작진, 이이경 폭로 하루 만에 공식 사과
논란이 확산되자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22일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제작진은 “이이경 씨와 시청자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또한 이이경의 주장 중 일부 내용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 하차 권유 사실 인정
■ 면치기 장면은 제작진이 연출 의도로 요청
■ 자진 하차 발표는 “이이경을 위한 최소한의 예의였다”고 설명

제작진은 “예능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출연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결과적으로 욕심이 과했고, 시청자 정서를 고려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 이이경 “끝까지 갈 것”…법적 대응 이어질 전망
이이경은 폭로 글 말미에 “영장이 발부되면 용의자가 특정될 것”이라며 “독일에 있다면 직접 가서 고소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유지했다.

그는 “악플러 또한 선처 없다”며 “응원해 준 팬들과 동료들에게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이경은 영화·예능·해외 프로젝트 촬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이번 논란과 별개로 정상 진행 중이다.

1줄 요약 : 이이경이 허위 루머 유포자를 고소하고 ‘놀면 뭐하니?’ 제작진의 촬영 관여 논란을 제기하자, 제작진이 하차 권유와 연출 책임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728x90
반응형
그리드형(광고전용)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